
[뉴스핌=최원진 기자] 종현이 '올드스쿨'에 출연해 작사를 하게된 계기를 밝혔다.
종현은 2일 방송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이날 DJ 김창렬은 "어떻게 처음 작사를 하게 됐느냐"고 질문을 했고 종현은 "중학교 1, 2학년 때 내 꿈이 국어선생님 아니면 소설가였다"고 답했다.
이어 종현은 "19살 때 연습생 시절, 가사를 쓰기 시작했다. 가사를 쓰는 데에 재미를 붙였다"며 "샤이니 '줄리엣'이란 곡이 내가 작사한 첫 곡이다"고 밝혔다.
이에 김창렬은 "내가 작사한 곡이 나왔을 때 느낌은 어땠느냐"고 물었다. 종현은 "정말 믿기지 않았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