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천상의 약속' 이유리가 공개한 대기실 인증샷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유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주일 #착해요 #완전좋은선배님 #양말숙엄마 #하늘로 #유경형님 #천사형님"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유리가 '천상의 약속' 대기실에서 찍은 것으로 김혜리, 윤복인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유리, 김혜리가 우아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가운데 윤복인은 멍 때리는 듯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세 사람은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 함께 출연했다. 이유리는 이나연과 백도희 1인2역을 맡았고, 김혜리는 박유경 역, 윤복인은 양말숙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KBS 2TV '천상의 약속'은 매주 월~금 저녁 7시50분 방송된다. 2일 방송은 한국 대 나이지리아 축구 친선 경기로 인해 결방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