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운빨로맨스’ 류준열과 황정음이 첫 데이트를 한다.
2일 방송되는 MBC ‘운빨로맨스’ 4회에서는 류준열(제수호 역)이 이청아(한설희 역)를 밀어낸다.
이날 수호의 계약 연애를 알게 된 량하(정상훈)는 “고용 조건으로 연애하기. 천재인데? 첫눈에 반했나?”라며 감탄한다.
이에 수호는 “충분히 그럴 수 있지”라고 말한다. 하지만 보늬(황정음)는 수호의 얼굴을 볼 때마다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보늬는 수호에게 “내일 아시죠? 토요일이잖아요. 데이트‥”라고 말한다. 보늬는 수호를 유혹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 하고, 수호는 “그래서, 하고싶은 게 뭔데?”라고 말한다.
이어 보늬는 집 앞에서 자신을 기다리는 건욱(이수혁)을 발견한다. 건욱은 “오늘은 나랑 얘기 좀 하면 안 돼? 나 오늘 되게 힘들었는데”라고 말한다.
같은 시각, 설희는 수호에게 다가가려 하지만, 수호는 “다시는 내 이름 그렇게 부르지 마”라며 냉정하게 대한다.
이후 수호는 보늬를 만나기 위해 집을 찾아가고, 수혁은 앞서 치한을 본 것을 기억하고 수호를 치한으로 오해한다.
한편 ‘운빨 로맨스’는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