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딴따라'의 지성에 또 한번 큰 위기가 닥친다.
2일 방송하는 SBS '딴따라' 14회에서는 딴따라 밴드를 잘 키워보려 고군분투하는 석호(지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공개된 '딴따라' 14회 예고 영상에서는 석호가 딴따라 밴드를 '명곡 다시 부르기' 출연을 확정 짓고 최준하와 콜래보레이션 할 수 있는 무대의 기회를 잡는다.
석호는 "이제 나 신석호, 다시 운전대를 잡고 초심으로 돌아간다"며 자신감을 보인다.
좋은 흐름을 타고 있는 가운데 변사장(안내상)은 "한 번만 나 믿고 우리 그 프로그램 놓자"고 말한다.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않고 말하는 변사장에 석호는 "갑자기 이게 무슨 말이야? 형님 그런 사람 아니잖아. 도대체 왜 그래?"라며 당황한다.
석호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는 2일 방송하는 SBS '딴따라' 1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