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최여진, 이시영이 ‘수상한 휴가’에서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2TV '수상한 휴가'에서는 최여진, 이시영의 인도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최여진과 이시영은 델리에서 장장 15시간에 걸쳐 자이살메르로 건너갔다.
자이살메르 여행을 시작한 이들은 광활한 타르 사막 한가운데 우뚝 서있는 자이살메르 성을 보며 “만화책에서만 보던 성”이라며 감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여기에 별을 보기 위해 사막 한가운데서 노숙을 강행했다. 최여진과 이시영은 현지인들의 호의와 여유로운 사막의 풍경에 시종일관 환한 웃음을 보였다.
한편 ‘수상한 휴가’는 스타들이 한 번쯤은 꿈꿔 왔던, 하지만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자신들만의 여행코스를 찾아 수상한 휴가를 떠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밤 8시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