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 시청률 8.0%, '대박' 제치고 동시간대 2위 올라서…강지환·성유리·박기웅 삼각관계 시동
[뉴스핌=양진영 기자] '몬스터'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대박'을 누르고 동시간대 2위로 올라섰다.
30일 방송된 ‘몬스터’는 8.0%(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8.6%에 비해 0.6%P 하락한 수치지만 2위 경쟁작 '대박'을 이겼다.
이날 '몬스터'에서 강기탄(강지환)은 오수연(성유리)이 과거 좋아하더 차정은(이열음)임을 깨달았지만 숨긴 채 담담하게 "날 좋아해라"고 고백했다. 도건우(박기웅)도 광고 모델로 수연을 추천하며 "내가 좋아하느느 여자다"라고 도신영(조보아) 앞에서 말해 세 사람의 삼각 로맨스가 본격화됐다.
'몬스터'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대박’과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각각 7.7%, 14.2%의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