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또 오해영'에서 서현진이 이재윤이 자신과 파혼한 이유를 알고 눈물을 터뜨렸다.
30일 방송한 tvN '또 오해영'에서 해영(서현진)은 한태진(이재윤)과 마주했다.
이날 '또 오해영' 태진은 계속해서 자신을 피하는 해영에 "밥을 먹자"고 했다. 밥 먹는 모습이 싫다며 파혼하자고 했던 태진에 상처받은 해영은 "내가 어떻게 너와 밥을 먹냐"며 화를 냈다.
이에 태진은 해영에 "나 구치소 있다가 나왔어. 너랑 헤어진 날 구치소 들어간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태진은 "결혼식 날 구치소 갈 뻔했어. 그럼 우리 풍비박산 나고 난리 났을거야. 100% 너 나 기다린다고 했을거야. 너, 내가 차고간 게 맞았어. 그냥 네가 묻지도 않고 헤어질 말이 필요했어. 그래서 그랬어. 미안해"라고 말했다.
태진의 속사정을 알게된 해영은 충격적인 사실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