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워킹 맘 육아 대디'에서 신은정이 첫사랑인 박건형과 마주했다.
30일 방송한 MBC '워킹 맘 육아 대디'16회에서 김재민(박건형)은 차일목(한지상)의 살림 지도를 받았다.
차일목은 김재민에 집에서도 닭요리를 해먹을 수 있다고 가르쳤고 그 말에 따라 재민은 마트에 생닭고기를 사러 나갔다.
길목에서 재민은 "오빠"라고 부르는 소리에 돌아봤다. 그의 앞에는 윤정현(신은정)이 있었다. 정현은 미안한 얼굴이었고 그런 정현을 보고 재민은 놀랐다.
한편 이날 '워킹 맘 육아 대디' 16회 말미에 17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정현은 "너무 미안해서 아무것도 못하겠더라"며 지난 일을 꺼냈다. 재민은 정현과 말하던 중 먼저 자리에서 일어섰다.
한편 집안일과 육아일을 잘해보려는 재민은 아내 미소(홍은희)와 계속 다투게 된다. 재민은 서운함과 섭섭한 마음이 든다. 여기에 미소는 계속된 예은(오정연)의 괴로운에 설움을 느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