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 출연 중인 애릭이 '명단공개 2016'에서 꼽은 아재파탈 스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30일 방송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아재파탈 스타 순위를 꼽았다. 이날 '명단공개 2016'에서 정한 아재파탈 스타 3위는 에릭이 선정됐다.
에릭은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했다. 팀의 리더이면서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로 주목받았다.
올해 에릭의 나이는 38세, 데뷔한 지 18년이 지나도 한결같은 외모로 호감을 사고 있다. 여기에 군살 없는 몸매, 20대 시절보다도 더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에릭의 매력은 로맨스 드라마에서 돋보인다. 지난 2004년 MBC 드라마 '불새'를 시작으로 꾸준히 멜로 드라마와 로맨틱 코미디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tvN '또 오해영'에서 박도경 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유머 감각을 비롯해 촬영장에서는 여배우에 대한 매너도 놓치지 않는 면도 화제가 되면서 수많은 여성팬을 만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