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복면가왕'에 출연한 빅브레인 멤버 윤홍현에 관심이 집중됐다.
빅브레인 윤홍현은 29일 오후 방송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재즈 감성이 충만한 보컬을 선보였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빅브레인 윤홍현은 '노래요정 바람돌이'를 닉네임으로 내걸었다. 푸른색 운동복 차림의 '하면된다 백수탈출'과 맞붙은 빅브레인 윤홍현은 대선배 조덕배의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을 풍부한 성량으로 소화, 눈길을 끌었다.
단 세 표 차이로 하면된다에 패한 빅브레인 윤홍현의 정체는 그야말로 오리무중이었다. 심지어 1958년생 베테랑 홍서범 이야기까지 나왔다. '복면가왕' 판정단은 빅브레인 윤홍현의 목소리가 20대는 절대 아니라고 단정했다.
가면을 벗은 빅브레인 윤홍현은 불과 22세라고 밝혀 주목 받았다. 놀란 조장혁은 "22세 목소리가 절대 아니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윤홍현이 소속된 빅브레인은 4인조 남성보컬팀으로 남자 빅마마로 유명하다. 서울예대 출신으로만 구성된 빅브레인은 윤홍현을 비롯해 김진용, 모상훈, 황병은으로 구성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