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미녀 공심이' 남자주인공 남궁민과 온주완의 신경전이 점입가경이다.
29일 오후 방송하는 SBS '미녀 공심이' 6회에서 안단태(남궁민)와 석준수(온주완)의 기싸움이 펼쳐진다.
이날 '미녀 공심이'에서 남궁민은 자기 눈에 귀엽게만 보이는 공심(민아)을 졸졸 따라다니며 매력을 어필했다. 은근히 신경이 쓰이는 온주완 역시 지지 않고 유치한 싸움에 뛰어들었다.
정작 민아는 곤란해했지만 남궁민과 온주완은 신경쓰지 않았다. 폭염에 농구를 하며 남자의 힘을 과시하는가 하면, 한식과 양식을 놓고 서로 자기 것을 먹자고 애들처럼 싸웠다.
'미녀 공심이' 6회에서 회사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게 된 남궁민은 후식을 사겠다고 나섰다. 질 수 없는 온주완은 더 맛있는 후식을 준비하겠다고 끼어들었다. 민아가 어리둥절한 사이, 두 사람은 누구 후식이 선택받는지를 놓고 농구 내기까지 걸으며 초등학생들처럼 싸웠다.
민아를 향한 남궁민과 온주완의 요절복통 신경전은 29일 오후 9시55분 SBS '미녀 공심이' 6회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