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디어 마이 프렌즈’ 주현이 김혜자에게 계속 작업을 걸었다.
28일 방송된 tvN ‘디어 마이 프렌즈’ 6회에서는 성당 봉사활동을 함께 하는 주현(이성재 역)과 김혜자(조희자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께 봉사활동을 마친 주현과 김혜자. 주현은 김혜자에게 “집에 가서 차 한 잔 줄래? 내가 차 가지고 왔는데 집까지 데려다 줄까?”라고 물었다.
김혜자는 “그러자. 얼른 차 가지고 와”라고 말했고, 주현은 “금방 다녀올게”라며 주차장에 달려갔다.
뛰어가는 주현의 뒷모습을 보며 김혜자는 “엿을 먹어야 정신을 차리지”라고 혼잣말을 했고, 차를 가지고 성장 앞으로 왔지만 이미 떠난 김혜자를 보고 주현은 “조희자, 여전히 매력있어”라면서 미소를 지었다.
한편, tvN '디어 마이 프렌즈'는 매주 금, 토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