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26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2개, 코스닥 2개 등 총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대권 도전 시사 발언 영향에 반기문 테마주가 강세를 보였다.

코스피 시장에서 성문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620원(30%) 오른 70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성문전자는 반 총장의 지인이 임원으로 재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역시 반기문 테마주로 분류되는 지엔코가 전 거래일 대비 730원(20.98%) 오른 3165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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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 동부제철우는 감자 후 거래가 재개된 지난 25일 대폭 하락했다가 이날 상한가로 뛰었다. 또 재영솔루텍도 상한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한편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