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대만 배우 왕대륙이 과거 빅토리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재조명된다.
왕대륙은 과거 인스타그램을 통해 "#Coachhongkong"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에프엑스 빅토리아와 왕대륙의 모습이 담겨졌다. 이 둘은 서로 어깨를 나란히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빅토리아의 화려한 미모와 왕대륙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영화 '나의 소녀시대'에 남자 주인공을 연기한 왕대륙은 오는 6월 5일과 6일 이틀간 한국을 방문해 관객과 만남을 가진다.
'나의 소녀시대'는 학창시절 풋풋했던 첫 사랑의 추억을 그린 영화로 대만에서는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