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한국석유공업은 계열회사인 KP한석화학에 대해 86억4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신한은행 여의도금융센터다. 채무보증금액은 2015년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대비 6.69% 수준으로 채무보증 기간은 오는 2017년 5월 26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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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는 신한은행 여의도금융센터다. 채무보증금액은 2015년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대비 6.69% 수준으로 채무보증 기간은 오는 2017년 5월 2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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