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택시’ 임나영이 리더로서 힘든점을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IOI(아이오아이) 멤버 11명이 모두 출연했다.
이날 MC 오만석은 IOI(아이오아이) 멤버들에게 “오늘 30분 자고 촬영에 왔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세정은 “많이 자야 3시간이다”라고 말했고, 주결경은 “하루에 스케줄이 5개씩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임나영은 “팬분들 응원과 사랑을 많이 받고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후 MC 이영자는 “정해진 시간 내에만 활동을 할 수 있는데 어떠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세정은 “끝이 정해져 있으니까 시간 내에 많은 걸 보여드리려는 의지가 있다. 그리고 더욱 돈독해지는 것 같다”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김청하는 “다른 프로그램을 하면서 양보하는 법을 다 익혀서 힘든 부분은 없다”고 말했다.
특히 임나영은 리더로서 힘든점에 대해 “한 번 말해도 될 것은 열 번 말하게 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