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5' 스내키챈, 가사 잊어 위기?…정상수, 쿠시 사랑 한 몸에 "밥 한끼 하자"
[뉴스핌=양진영 기자] '쇼미더머니5' 스내키챈이 가사를 잊으며 위기에 처했다. '쇼미더머니'의 스타 정상수는 쿠시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2차 예선을 통과했다.
2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5'에서 업타운 출신 래퍼 스내키챈이 등장했다. 심사위원들은 "귀여워지셨다"면서 반갑게 인사했다.
하지만 스내키챈은 60초 랩에서 처음부터 가사를 잊었다. 그는 "갑자기 왜 이랬는지 자 모르겠다. 실망했다"면서 "내가 피타입처럼 될까"라고 불안해했다.
이후 쿠시가 사랑하는 '쇼미더머니'의 스타 정상수가 나왔다. 쿠시는 "84년생 나랑 동갑이야"라면서 반말을 해달라고 했다. 정상수는 "쿠시 밥 한끼 하자"라고 박력있게 말했다.
정상수는 이번에도 날것의 매력이 가득하면서도 강렬한 랩을 마구 내뱉었고 1 FAIL로 2차 예선을 통과했다. 사이먼 도미닉은 "한 라임으로 가는 게 올드스쿨 같고 좋았다"고 평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