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유안타증권은 강종구씨 외 20인으로부터 신주발행 무효의 소가 제기됐다고 20일 공시했다. 지난 3월31일 선고한 판결에 대한 항소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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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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