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오 마이 베이비’ 정시아가 남편 백도빈이 정한 캠핑장에 경악한다.
21일 방송되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백도빈, 정시아 가족이 캠핑장으로 여행을 간다.
이날 백도빈, 정시아 부부는 준우와 서우를 데리고 캠핑장으로 향했다.
백도빈은 “저기야, 저기. 저 섬이야”라며 자신이 준비한 캠핑 장소를 선보였다. 하지만 비로 인해 캠핑장으로 향하는 다리가 물에 잠긴 것.
이를 본 정시아는 “여기를 어떻게 건너가!”라며 기겁했고, 결국 백도빈 가족은 산을 돌아서 가기 시작했다.
이에 정시아는 “우리 오늘 안에 도착하는 거야? 이거 ‘정글의 법칙’ 아니야?”라며 불만을 쏟아냈다.
캠핑장에 도착한 준우는 “닭이다, 수 백 마리!”라고 말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서우와 준우는 직접 닭을 잡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기 시작했다.
이후 서우는 갑자기 사라진 엄마 정시아를 찾으며 울기 시작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오 마이 베이비’는 2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