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별난 가족’ 이시아와 김진우가 한 회사에서 일하게 됐다.
20일 방송하는 KBS 1TV ‘별난 가족’ 15회에서는 봉쥬르 홈쇼핑에서 함께 일하게 된 단이(이시아)와 구윤재(김진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단이는 남친 구윤재에게 “우리 당분간 조심해야 겠다”며 연인 사이임을 숨기려 하고, 구윤재는 “들키면 어때?”라며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인다.
사주 딸 박연수는 구윤재에게 향수를 선물하며 관심을 보이고, 구윤재는 “이걸 왜 나한테 주냐”며 의아해 한다.
한편, 동탁(신지훈)은 단이와 여전히 티격태격 한다. 동탁은 “도대체 정체가 뭐냐”며 단이를 대놓고 무시하고, 단이 역시 “속옷회사 직원이 홈쇼핑은 왜 갑자기 들어온 거냐”며 동탁을 무시한다. 이에 화가 난 동탁은 “보상금 대신 회사 입사시켜 달란 거 아니냐”며 단이의 입사를 탐탁치 않게 생각한다.
한편, ‘별난 가족’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