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궁이'에서 가족의 비밀을 가진 스타에 대해 살펴본다.
20일 방송되는 MBN '아궁이'에서 남모를 가족의 비밀을 가진 스타 이정재, 김완선, 윤정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정재는 연예계에 데뷔하기 전 생활고 때문에 낮에는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고 밤에는 인테리어 학원을 다녔다. 그가 장남 노릇은 물론 딸 역할까지 했던 이유는 아픈 형 때문이라고 전해 무슨 사정인지 알아본다. 또 이정재가 연예계에 어떻게 데뷔하게 됐는지 공개한다.
최근 공개 열애로 일과 사랑을 모두 가졌다고 평가받는 이정재는 어머니의 억대 빚으로 소송에 휘말리게 됐다. 이 속사정에 대해서도 파헤친다.
가수 김완선은 강렬한 눈빛과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평정했다. 김완선이 데뷔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이모 한백희다.
그러나 김완선은 이모와 애증의 관계. 최고 전성기 때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당시 눈물을 흘렸던 진짜 이유와 사생활까지 철저하게 관리했던 이모에게 한 번도 수익 배분을 받지 못한 사연에 대해 밝힌다.
마지막으로 개그맨 윤정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윤정수는 이날 스튜디오에 직접 게스트로 출연해 파산의 풀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윤정수는 파산보다 더 힘들었던 순간으로 어머니와 함께 살던 집이 경매로 넘어갔을 때라고 꼽으며 당시 심경을 밝힌다. 또 어머니에게 꼭 전하고 싶었던 말도 덧붙인다.
한편, MBN '아궁이'는 20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