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동시간대 1위로 막을 내렸다.
19일 방송한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마지막회 시청률은 9.9%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8.5%)보다 1.4%P 오른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차지원(이진욱)은 백은도(전국환)를 사살하며 복수를 했고 김스완(문채원)과도 결혼식을 올리며 사랑을 지켰다.
한편 이날 '굿바이 미스터 블랙'과 동시간대 방송한 SBS '딴따라'는 7.7%로 2위, KBS 2TV '국수의 신'은 6.6%로 3위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