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최고의 연인' 조안, 딸 새롬 탓에 갈등하며 눈물…변정수, 강민경에게 부티크까지 뺏겼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최고의 연인' 115회에서 조안이 딸 새롬이를 두고 눈물로 갈등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장폴이 가족 찾는 것을 포기하고 떠나려는데, 보배(하희라)의 오빠를 찾았다는 전화가 온다.
병기(이현욱)도 캐나다로 떠나며 딸인 새롬(이고은)에게 같이 떠날 것인지 물어본다. 하지만 새롬, 눈물을 흘리며 엄마와 떨어질 수 없다 말한다.
병기는 우혁(박광현)에게 "우리 새롬이랑 아정이한테 잘못하기만 해봐"라면서 둘을 맡기고 결국 아정은 눈물을 흘린다.
흥자(변정수)는 사람들의 눈을 피해 숨어 지냈다. 그는 "멀리 도망치는 거야. 이 대 고흥자를 몰라주는 이 땅에 더이상 있을 필요가 없어"라고 말한다.
흥자가 부티크에 들려 떠날 채비를 하는 순간, 세란(김유미)는 "한아름이 부티크까지 다 차지해버렸어!"라고 알리고 흥자는 아름(강민경)은 부티크 계단을 걸어 내려오는 걸 본다. 그는 "내 모든걸 빼앗고! 부티크까지...!"라면서 열받아 한다.
'최고의 연인' 115회는 19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