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이연수가 최성국에 대한 속마음을 말한다.
17일 방송하는 SBS '불타는 청춘' 58회에서는 경북 영천으로 떠난 멤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최근 공개된 '불타는 청춘' 예고 영상에서는 김혜선, 김완선, 신효범, 강수지가 모여 밤에 술자리를 가졌다. 이날 여자 멤버들은 취중진담을 시작했다.
김혜선은 이연수에 "연수야 말 나온김에 성국이 어때?"라고 물었다. 이어 "아까(게임할 때) 딱 안고 뽀뽀를 하려고 하는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이연수는 부끄러워하며 웃기만 했다.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모여 게임을 한다. 이구동성 게임부터 커플게임까지 다양한 추억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불타는 청춘' 58회는 17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