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출연한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이 '마음학교' 특집으로 꾸며져 소통 전문가 김창옥과 함께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에 대해 배워본다.
주부로 살다보니 내 이름은 잊힌 지 오래,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만 살고 있다. 이에 대해 김창옥은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으로 "자존심을 버리고 자존감을 키워라"고 당부한다.
김창옥은 청각장애 아버지 밑에서 자라며 공고 졸업 후 25살에 늦깎이 음대생이 됐다. 그렇게 되기까지 김창옥은 지독한 열등감에 시달려야만 했다고 고백한다.
그런 김창옥을 변화시킨 일생일대의 사건이 있었다. 그 뒤로 김창옥에게는 놀라운 변화가 생겨났다고 전한다. 과연 김창옥의 인생을 변화시킨 사건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여유만만'에는 김창옥과 함께 아나운서 김성은, 이영호, 윤수영이 함께 한다.
KBS 2TV '여유만만'은 17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