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복면가왕’ 새됐어와 레이디의 정체가 각각 박보람, 달샤벳 수빈으로 추측되고 있다.
1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9대 가왕 ‘우리 동네 음악대장’에 도전한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의 듀엣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1라운드 첫 번째 무대에는 ‘복면가왕 새됐어’와 ‘레이디’가 맞붙었다.
두 사람은 다비치의 ‘미워도 사랑하니까’를 선곡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뽐냈다. 또 애절한 하모니와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내 판정단들을 감탄하게 했다.
‘복면가왕 새됐어’와 ‘레이디’는 처음 맞추는 호흡임에도 불구하고 환상의 컬래버레이션을 선사했다.
한편 ‘복면가왕 새됐어’는 박보람, 레이디는 달샤벳 수빈으로 추측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