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슈가맨'에 스페이스A가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스페이스A 현 멤버 도하린이 과거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스페이스A 도하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슈가맨 #스페이스A 보고 #추억 완전 돋음"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페이스A 4기 멤버인 도하린을 포함해 이시유, 한영준, 박재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페이스A 4기는 지난 2012년 '섹시한 남자'를 리메이크해 활동한 바 있다.
특히 스페이스A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박재구의 변함없는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는 '섹시한 남자'의 스페이스A와 '눈물'의 리아가 출연했다. 쇼맨으로는 마마무와 V.O.S가 등장해 대결을 펼쳤다.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