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등장할 때마다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심령사진을 소개한다.
15일 오전 방송하는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올해 영국을 발칵 뒤집은 오래된 사진첩을 들여다본다.
이날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사진 속에 포착된 희미한 피사체를 실제로 공개하고, 과연 이들이 사람이 아닌 유령인지 분석한다.
영국에서는 유독 심령사진이 자주 발견되는데, 전문가들은 영국 자체에 고스트스폿, 즉 귀신이나 유령이 출몰하는 지역이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한편 이날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최면치료 중 1912년 타이타닉호 침몰 상황을 이야기한 사고 생존자의 이야기도 전한다. 이와 함께 1982년 러시아 라디오에서 포착된 아포칼립틱 사운드, 즉 지구 종말의 소리도 함께 공개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3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