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슈가맨' V.O.S가 선보인 리아의 '눈물' 2016년 버전 무대가 가장 큰 관심을 받았다.
10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 쇼맨으로 등장한 V.O.S의 역주행송 무대가 분당 최고 시청률 4.8%(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평균 시청률은 3.5%다.
이날 '슈가맨'에서는 원조가수로 리아, 스페이스A가 출연했다. 리아는 '눈물' 가사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으며, 스페이스A은 변하지 않는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쇼맨으로 V.O.S와 마마무가 대결을 펼쳤다.
V.O.S는 리아 '눈물'을 자신들의 강점인 하모니를 부각시킨 소울 발라드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원곡보다 훨씬 애절한 편곡과 V.O.S의 폭발적인 고음까지 어우러지며 모두의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