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1990년대 '눈물'로 팬들의 심금을 울린 가수 리아(41)가 '슈가맨'에 전격 출연했다.
리아는 10일 오후 방송한 JTBC '슈가맨'에 유희열 측 슈가맨 자격으로 소환됐다.
이날 '슈가맨'에 출연한 리아는 자신의 대표곡인 '눈물'을 열창했다. '눈물'은 이별을 경험한 여성의 절절한 심정을 담은 록발라드로 인기를 끌었다.
한편 10일 '슈가맨'에는 마마무와 VOS가 쇼맨으로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