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또 오해영' 허영지가 격렬한 키스신과 당돌한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일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2회에서 윤안나(허영지)는 박도경(에릭)의 집을 방문했다.
윤안나는 박도경의 동생 박훈(허정민)의 여자친구다. 윤안나는 "미성년자 아니냐"란 질문에 민증을 꺼내보이며 자신이 23세임을 인증한다. 박훈은 33세로, 이 둘의 나이차이는 10살이다.
이후 윤안나는 박훈을 따라 방에 들어가던 도중 "너네 방에서 이상한 짓 하느냐"란 박도경의 질문에 "키스 밖에 안 해요"라고 당돌하게 말해 도경을 당황케 했다.
박훈과 윤안나는 침대에 누워 격렬한 키스를 했다. 하지만 키스는 술에 취한 박도경과 박훈의 누나 박수경(예지원)의 방해로 끝났다.
한편 '또 오해영'은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