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이상윤과 유이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인터넷에 네티즌들의 광희를 향한 위로글로 도배가 됐다.
배우 이상윤과 애프터스쿨 유이 열애 소식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광희야 이제 마음 접자" "광희 어떡해요. 이번 주 '무한도전'에 이걸로 분량 나오겠네" "솔직히 이상윤과 광희의 차이가 크지. 광희야 포기하자" "광희 울겠다…" 등의 위로글을 게시했다.
네티즌들이 광희에 이 같은 위로글을 올리는 이유는 그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유이를 이상형이라고 밝히며 공개적으로 호감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광희는 제작진이 마련한 유이와의 서프라이즈 식사 자리에서 평소 왈가닥한 모습과는 다른 수줍은 매력을 발산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3일 유이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뉴스핌에 "유이와 이상윤이 열애 중이 맞다. 올해 초에 만나 교제한지 3~4개월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상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 관계자 역시 뉴스핌에 "이상윤과 유이가 올해 초부터 모임에서 보고 만남을 가지고 있다. 결혼 얘기는 오고 간 것이 없다"며 열애설을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