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에프엑스 출신 연기자 설리가 최근 휴대폰을 분실했다고 밝혔다.
설리는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휴대폰 잃어버려서 사진 다 없어졌다. 좌절이지?"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레드 원피스를 입은 설리의 모습이 담겨졌다. 설리는 카메라 앞에 누워 우윳빛 피부를 과시 한다.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빛이 나는 설리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리 휴대폰 주은 사람 부럽다 "비밀번호 잠가 놨으면 괜찮다" "설리 예쁘다 예뻐" "이 사진은 뭘로 찍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4일 유튜브에 올라온 클럽에서 찍힌 설리 영상이 화제가 됐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