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마제스타는 디지털방송장비 셋톱박스(STB) 생산을 중단한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STB 사업부의 지속적인 적자로 수익성이 악화돼 이 같이 결정했다"며 "사업 중단으로 인한 매출 영향은 없으며 STB 사업 유지를 위해 필요한 비용지출이 줄어 손익구조는 개선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력사업인 카지노 사업에 집중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STB 매출은 3억650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대비 1.03%에 해당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