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박솔미가 남편 한재석과 딸의 즐거운 일상을 공개했다.
박솔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낮에 찍은 사진 보여 달라는~ 이야~~많이 컸다 내딸 #다정 #오손도손”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나란히 누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재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휴대전화 속 사진을 보여주며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딸 바보’ 한재석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4월 배우 한재석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듬해 박솔미는 지난 2014년 3월 첫째 딸을 얻었고,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최근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를 통해 복귀한 박솔미는 극중 법무법인 금산 소속 변호사이자 조들호(박신양)의 전부인 장해경을 열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