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기아자동차는 27일 1분기 경영실적 콘퍼런스콜에서 "현지 주정부의 재협상 요구로 추가 협상을 지켜봐야하지만 멕시코 공장을 5월에 가동 시작 할 것"이라며 "현재 초기 품질 확보를 위해 시험 가동 중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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