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기아자동차는 27일 1분기 경영실적 콘퍼런스콜에서 "2분기 출시 예정인 KX5를 중국 시장에서 월 8000대 이상 판매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신형 스포티지도 출시돼 판매가 정상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1.6ℓ 엔진 모델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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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6ℓ 엔진 모델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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