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두 자릿수 시청률을 유지하며 월화드라마 1위를 지키고 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10회 전국 시청률은 12.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9회 방송분(12.7%)보다 0.1%P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지상파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에 해당한다.
이날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조들호(박신양)과 장해경(박솔미)가 이혼한 사유가 밝혀졌다. 더불어 대화그룹의 횡포에 시위하는 이은조(강소라)의 새아버지 사건을 맡은 조들호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조들호와 정회장(정원중)의 대립이 예고됐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몬스터’와 SBS ‘대박’은 각각 8.2%와 8.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