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인디 가수 라일라(LYLA)가 OST에 도전했다.
라일라는 KBS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OST '그게 나라면'에 합류했다.
'우리집 꿀단지' OST '그게 나라면'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가슴 시린 짝사랑의 감정을 담은 곡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슴 아픈 순애보를 담은 노랫말과 세련된 멜로디 라인이 조화를 이루는 발라드다.
라일라는 지난 2013년 9월 '시간을 돌려'로 데뷔한 이래 부산 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애잔한 보이스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온 라일라가 이번 OST를 통해 가슴 시린 짝사랑을 잘 표현 할 것으로 기대를 더했다.
KBS '우리집 꿀단지' OST 라일라의 '그게 나라면'은 25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됐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