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이랜텍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269억20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0.24274487주이며 보통주 400만주가 신규 발행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뉴스핌=이보람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이랜텍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269억20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0.24274487주이며 보통주 400만주가 신규 발행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