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트레이스는 사용각도가 제한된 스타일러스 펜 및 해당 제품의 사용 각도를 제한하는 디지타이저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해당 특허권은 사용자가 펜을 일정 각도 이상 사용하면 자동으로 펜 팁이 화면에서 떨어지도록 만드는 게 특징"이라며 "향후 디지타이저 개발과 설계, 3차원 공간위치감지 기술에 사용하고 지적재산권 관리 및 사업화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