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아이가 다섯’이 주말 드라마 왕좌를 지켰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20회 전국 시청률은 29.3%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된 19회가 기록한 24.2%보다 5.1%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는 물론 전체 주말드라마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아이가 다섯’에서는 안재욱(이상태 역)과 소유진(안미정 역)의 로맨스에 빨간불이 켜졌다.
송옥숙(박옥순 역)이 상태의 연애 사실을 알아 버린 것. 최정우(장민호 역)와 임수향(장진주 역)은 송옥숙을 달래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성훈(김상민 역)은 신혜선(이연태 역)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지만 차였다.
한편 ‘아이가 다섯’과 같은 날 방송된 주말드라마 SBS ‘그래 그런거야’ 시청률은 9.6%, ‘미세스캅2’는 9.3%, MBC ‘가화만사성’은 15.4%, ‘결혼계약’은 22.4%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