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렛미홈' 첫 방송에서는 시할머니, 시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며느리가 첫 사례자로 선택됐다.
24일 첫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렛미홈'에서는 4대가 함께 사는 집이 화려한 변신을 한다.
이날 사례자 며느리는 "시할머니, 시아버지를 모시고 4대가 살다 보니까 불편한 점이 많다. 잠시도 편히 집에 있을 수 없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특히 사례자는 "집에 알수 없는 곰팡이가 점령했다. 천장에는 정체모를 애벌레가 득실거린다"고 말해 충격을 줄 예정이다.
'렛미홈' 홈 마스터즈는 30일간 집을 개조해 놀라운 변화를 만든다. 과연 30일 후 집이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렛미홈'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