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심현철 KAIST 교수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뉴스핌 창간 13주년 기념 서울이코노믹포럼에서 '드론과 자율주행차가 바꿀 대한민국 산업'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심현철 교수는 "테슬라만 보더라도 대세는 전기차"라며 "우리나라도 환경오염을 감안해 디젤차 대신 전기차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심 교수는 "로봇이 운전하는 자동차나 항공기는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니다"라며 "10년 안에 현실화돼 물류시스템을 비롯한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