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테이크 출신 중국 배우 이승현이 최근 테이크 장성재, 신승희, 김도완과 회동을 가졌다.
이승현은 최근 웨이보를 통해 "10년 째"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테이크 멤버 김도완, 이승현, 장성재, 신승희의 모습이 담겨졌다. 이들은 카메라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테이크 멤버들의 10년 째 변함없는 돈독한 우애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