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이상민이 부도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상민이 과거 힘들었던 시절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MC 김성주가 이상민의 과거에 대해 말문을 꺼내자 이상민은 "부도도 교통사고처럼 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주가 "물만 먹고 살았다고?"라고 질문하자 이상민은 "뭐가 넘어가지 않았다"며 "이온음료만 겨우 넘겼다. 20일 동안 이온음료만 마셨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상민은 "지금은 이온음료 보기도 싫다"고 말했다. 그러자 안정환이 갑자기 "이혼하고 이온음료라"라고 말장난을 했고, 모두가 민망해하는 가운데 이상민 홀로 "저는 괜찮다"고 좋아해 폭소케 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