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츠케멘의 달인이 공개된다.
18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경력 16년의 츠케멘 달인 야마다 에이타로(42세)가 소개된다.
츠케멘이란 면과 소스가 따로 나와 소스에 면을 묻혀 먹는 면 요리를 말한다.
이날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되는 츠케멘의 달인 야마다 에이타로는 쿄토의 한적한 주택가에서 가게를 운영 중이다.
달인의 츠케멘은 60도 근처의 온도로 익힌 돼지고기 고명은 놀라울 정도로 부드럽고, 600도로 우려내는 육수의 진한 맛은 절로 감탄이 나온다.
특히 츠케멘의 면은 유자와 우엉을 이용해 향과 식감을 살려 모두가 극찬을 할 정도다. 이에 '생활의 달인'에서 츠케멘의 비밀을 공개한다.
한편, SBS '생활의 달인'은 18일 저녁 8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