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 비하인드, 최유정-김주나 등 소녀떼 눈물…강미나TV 속 김세정 '야무진 먹방'
[뉴스핌=양진영 기자] '프로듀스101' 비하인드에서 최유정을 비롯해 김주나까지 그룹 배틀 평가 이후 연이어 눈물을 터뜨렸다.
15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비하인드'에서 그룹 배틀 평가 무대 이후 최유정을 비롯한 소녀들이 울음을 터뜨렸다.
최유정이 "이겨서 담요를 받았다"고 먼저 훌쩍거렸고 무대에서 내려온 소녀들은 벅차고 아쉬운 마음에 눈물을 참지 못했다.
김세정과 '아이러니' 팀은 김소혜의 '말 걸어~' 가사 실수를 언급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파이어' 팀 주나는 "예쁘진 않지만 매력이 넘칩니다"라면서 자신감을 보였다.
미션 이후 이긴 팀 소녀들이 울자 "진 애들은 안우는데 이긴 애들이 울면 좀 그렇지 않니?"라는 말도 들렸다. 결국 김주나도 눈물을 터뜨렸다.
이어 강미나의 감귤TV가 이어졌다. 강미나는 멤버들을 찾아다니며 노래와 랩을 요청했다. 김세정에게는 "앞머리를 드디어 내렸다"고 말을 걸었고 김세정은 "드디어 간식을 받았다"면서 과자를 신나게 먹었다. 다이어트 중인 강미나는 입맛만 다셨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