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천상의 약속'에서 이유리가 서준영, 장세진과 마주한다.
15일 방송하는 KBS 2TV '천상의 약속' 53회에서 백도희(이유리)의 삶을 사는 이나연(이유리)이 처음으로 장경완(이종원), 박유경(김혜리), 강태준(서준영), 장세진(박하나) 앞에 나타난다.
박유경과 장경완, 장세진은 백도희라고 말하는 그를 보고 깜짝놀란다. 장경완은 박유경에게 "쌍둥이가 아니고서야 저렇게 똑같을 수가 있냐"며 말을 잇지 못한다.
아예 세진은 정면돌파를 한다. 그는 백도희에게 "나 알아요? 나에 대해 잘 알죠?"라며 그를 떠본다.
태준 역시 백도희를 보고온 후 "절대 나연이 일 리가 없어. 그 집에 왜 나연이가 있어"라며 혼란스러워 한다.
이 사실을 알게된 오만정(오영실)은 나연의 엄마인 양말숙(윤복인)에게 전한다. 그는 "나연이와 정말 똑같이 생겼어"라고 말하고 양말숙은 믿을 수 없다는 얼굴을 한다.
'천상의 약속' 53회는 15일 오후 7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