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광동제약은 배우 윤제문과 이동휘를 모델로 내세운 광동 헛개차 CF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CF에선 윤제문과 이동휘가 일주일 내내 회식하는 직장인을 코믹하게 대변한다. 새 광고는 요일별 다른 내용의 광고가 방영되는 게 특징이다. 월요일은 한 주의 시작이니까 한 잔, 목요일은 직장인이 회식을 가장 많이 하는 요일이니까 한 잔 등 요일별 특성을 담는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업무 후 회식을 권하는 상사와 어쩔 수 없이 응해야 하는 직장인의 고충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이번 CF가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도 직장인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